첫 만남부터 마음에 둔 타운홈, 그리고 계약 취소까지

다만, 제가 보기에 아쉬운 점은 월 HOA 비용이 $453 로 아주 비싼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적극적으로 추천드리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집들을 보신 후에도 계속 “그 집이 자꾸 마음에 남는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런 경우, 이성적인 조건보다도 감성적으로 끌리는 집이 결국 맞는 선택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낮은 금액으로 오퍼를 넣었고, 다행히 어렵게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손님과 함께하는 다른 집들의 쇼잉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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